지금 가장 맛있는 재료로,
오늘의 한 상을 차려보세요.
이번 달 제철 재료
오늘의 제철 한상
골라서 그대로 차리기만 하면 돼요.
매일 한상
남녘 감귤 한상
감귤은 한라봉무침 한 접시로만 두고, 방어구이와 간장 연근조림으로 밥을 넘기는 남녘 밥상.
밥 · 흰쌀밥국 · 갓된장국반찬 · 한라봉무침반찬 · 방어구이반찬 · 연근조림
빠른 한상
바쁜 날 뚝딱 꼬막 한상
제철 꼬막비빔밥 한 그릇에 시원한 바지락국, 삼치구이와 달래무침·갓전을 더해 30분대에 뚝딱 차리는 빠른 한 상.
밥 · 꼬막비빔밥국 · 바지락국반찬 · 삼치구이반찬 · 달래무침반찬 · 갓전
보양 한상
언 몸 녹이는 대구탕 보양 한상
겨울 끝자락 찬 기운에 지친 몸을 뽀얀 대구탕과 굴, 매생이로 든든히 데우는 보양 한 상.
밥 · 흰쌀밥국 · 대구탕반찬 · 굴무침반찬 · 매생이전반찬 · 연근조림
바다 한상
고등어무국 오른 이월 바다상
기름진 고등어를 무와 함께 시원하게 끓여, 담백한 시금치나물과 간간한 우엉조림으로 받친 늦겨울 바다 한 상.
밥 · 흰쌀밥국 · 고등어무국반찬 · 시금치나물무침반찬 · 우엉조림
바다 한상
겨울 끝 바다 한상
톳밥에 맑은 홍합탕을 곁들이고, 고소한 굴전과 심심한 시금치나물로 간을 눅인 겨울 바다 한 상.
밥 · 톳밥국 · 홍합탕반찬 · 굴전반찬 · 시금치나물무침반찬 · 우엉조림
채소 한상
봄동 내음 담은 채소 한상
이른 봄 봄동에 톳·미역·김을 곁들여 기름기 없이 담백하게 차린 채소 한 상.
밥 · 흰쌀밥국 · 봄동된장국반찬 · 톳두부무침반찬 · 미역전반찬 · 김구이
절기 한상
입춘 봄나물 한상
언 땅에서 갓 올라온 냉이와 달래에 도다리를 곁들여 봄을 앞당기는 한 상.
밥 · 흰쌀밥국 · 냉이된장국반찬 · 달래무침반찬 · 도다리구이반찬 · 연근전